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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NOPIA 2019

인사말

나노피아 산업전 조직위원장 인사말

일상생활에서 말로만 듣던 ‘나노(1나노미터는 10억분의 1, 머리카락 두께의 1만분의 1)’를 각종 공산품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습니다. 경상남도와 밀양시가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창원컨벤션센터(CECO)에서 ‘산업에 녹아든 나노기술’을 주제로 제6회 나노피아 산업전을 개최합니다.

지난 5년간 컨퍼런스 등 다양한 관련 행사를 통해 ‘나노’에 대한 개념을 경남도민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면, 올해는 산업 속에 나노가 어떻게 정착되고 있으며 경남도와 밀양시가 왜 나노산업특구를 추진했는지, 그리고 왜 경남의 미래먹거리로 성장해야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되고자 합니다.

이러한 취지를 반영하듯 올해는 정책세션, 비즈니스세션을 중심으로 산업전시회, 수출상담회를 함께 진행합니다. 55개 업체 100여개 부스를 설치해 산업 속의 나노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.

캡스톤 디자인 콘테스트,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와 강신주 작가의 강연, 나노기술 관련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

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재료연구소와 경남테크노파크가 함께 주관하며 국가나노기술정책센터가 후원합니다.

밀양시민을 비롯한 경남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나노피아 산업전 조직위원장
이정환 재료연구소장
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원장